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탓(BLAME), 2020
145_#3-A

탓(BLAME), 2020

Performance and photos

6000 x 3376 px

12지신중 쥐의해였던 2020년, 한 해를 책임지고 보필하는 신이 부재한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. 누군가를 탓하고 싶은 상황이였고. 인간의 살고자 하는 본능을 투영하여 쥐의 신을 재해석 해 보았다. 재해석 한 신은 폭군이며 정세에 무관심하지만 본인이 살고자 하는 상황에서는 등장해 상황을 해결 하는 신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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